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8964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때 통행 차단을 거론하며 압박했던 미국과 캐나다를 잇는 고디 하우 국제대교가 이달 말 개통한다고 AF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인프라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캐나다와 미국 미시간주가 미국 정부의 지원 아래 오는 27일 고디 하우 국제대교를 개통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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