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007
문화일보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 피고인 김훈(44)이 첫 재판에서 보복 목적을 부인하며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 등 7개 혐의로 기소된 김 씨의 첫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같은 법원 형사3단독에서 진행되던 김 씨의 상해 사건을 병합해 심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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