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762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 스탈레 솔바켄 감독이 잉글랜드전 필승을 다짐했다.
노르웨이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잉글랜드와 맞대결을 치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