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290
세계일보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운영해 비판을 받아온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결승 경기장 잔디까지 ‘굿즈’로 판매하겠다고 나섰다.
11일(한국시간) FIFA 스토어 사이트에는 ‘2026 월드컵 경기장 조각’이 새로운 상품으로 등록됐다. FIFA는 이 상품에 대해 ”상징적인 결승전 경기장 표면의 실제 조각이 포함돼 세계 최고의 스포츠 행사 중 하나를 기념하는 특별한 소장품이 될 것“이라며 ”최고급 아크릴 케이스에 조각이 영구 보존돼있으며, USB 기념품이 함께 제공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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