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10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동갑내기 친구이자 한때 프리미어리그를 함께 호령했던 모하메드 살라 와 손흥민 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재회할 가능성이 떠올랐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이하 한국시간) " 스포팅 캔자스시티 가 야심 찬 여름 이적시장을 준비하는 가운데 살라를 노리는 MLS 구단 중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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