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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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해란 의 메이저 질주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유해란은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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