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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광주] 한재현 기자= 포항스틸러스 베테랑 외인 측면 수비수 완델손 은 37세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1년 넘게 부상과 재활 공백이라는 악재를 딛고 FC안양 전 맹활약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박태하 감독도 완델손의 의지와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
광주는 10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 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홈 구장 포항스틸야드 그라운드 공사로 인한 연이은 원정 경기, 무더운 날씨를 맞이하는 악재를 안고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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