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94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싸이클 주니어 랭킹 세계 1위 최태호(20·경북체육회)가 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경쟁력을 뽐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AG) 전망을 밝혔다.
최태호는 지난해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 4관왕에 올랐다.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도 스프린트와 경륜 우승도 차지했다. 세계 주니어 단거리 랭킹 1위에 올랐다. 올해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돼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