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893
중앙일보
‘버디 폭격기’ 고지우 (24)가 2년 만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정상 복귀를 노린다.
고지우는 11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8개, 보기 1개를 엮어 9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24언더파로 서어진 과 전예성 , 김민주 를 8타 차이로 따돌리고 단독선두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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