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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건강 관리와 체중 감량을 위해 양배추를 찾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2~3일만 지나도 쉽게 물러지는 탓에 보관상의 어려움이 크다. 양배추는 수분이 90%에 달해 칼로리는 낮지만, 다른 채소에 비해 갈변되고 상하는 속도가 빠르다.
이런 가운데 양배추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소셜미디어에 소개돼 주목받고 있다. 최근 스레드에는 “양배추에 이쑤시개 3개를 꽂았더니 한 달이 넘어도 싱싱하다”는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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