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6023
MHN스포츠
11회말 '속죄'의 끝내기... 골칫거리의 성장 일기
(MHN 이상준 기자) 문제아에서 백조로 거듭났다. 동료도 흡족한 감정을 전했다.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 은 윌 스미스 가 목 부상으로 장기간 자리를 비우면서, 주전 포수로 나선다. 그러나 큰 힘을 주지는 못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