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7669
한국경제TV
길 가던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관인 점이 알려져 여러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그를 체포했던 경찰이 주요 수사 상황을 그의 아버지에게 유출한 정황이 드러났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윤기 체포 후 수사를 담당했던 광주 광산경찰서 관계자는 장윤기의 아버지인 장모 경감에게 압수수색 및 구속영장 신청 등 수사 진행 내용을 휴대전화 통화로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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