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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삼성 라이온즈 가 5선발로 후반기를 시작할 전망이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을 앞두고 "(김)백산이가 좋은 활약을 보여줬고, (장)찬희도 계속 로테이션을 돌면서 자기 자리를 찾았다. 다만 후반기에는 5인 로테이션으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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