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2295
STN 뉴스
보기 없이 버디 5개, 합계 15언더파로 '1타 차' 우승
"에비앙 챔피언십 가기 전 자신감 얻어" 소감
이세희·유현조·박예지·이다연 치열한 접전 끝 공동 2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