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742
동아일보
캐나다 해군의 60조 원 규모 차기 잠수함 사업이 이르면 7일 오전 중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력과 납기 준수가 강점인 한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맹을 앞세운 독일이 경쟁하고 있다.
캐나다 유력 일간지 글로블앤드메일은 5일(현지시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최종 수주 국가를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카니 총리도 지난달 말까지 최종 결정을 내리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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