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521
OSEN
[OSEN=이인환 기자] 전 국제심판 토니 샤프롱이 파라과이-프랑스전 주심을 정면으로 때렸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었다. 음바페의 후반 25분 페널티킥이 승부를 갈랐다. 그러나 경기 뒤 이름이 더 오래 남은 인물은 우즈베키스탄 주심 일기즈 탄타셰프였다. 파라과이의 거친 플레이를 제어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