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400
일간스포츠
한국인 최초의 F1 드라이버를 꿈꾸는 이규호(18)가 시즌 최고 성적을 쓰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규호는 지난 4~5일(현지시간) 헝가리 헝가로링에서 열린 2026 GB3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레이스1 6위, 레이스2 5위를 기록했다. 두 경기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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