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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우완투수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됐다. 동시에 미국 메이저리그(MLB) 데뷔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미국 디트로이트 지역 매체 'M라이브 미디어 그룹'의 에반 우드베리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우완투수 고우석을 현금 트레이드로 미네소타에 보냈다"며 "고우석은 최근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좋은 투구를 펼치고 있었다. 그는 현재 40인 로스터에는 포함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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