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2534
문화일보
유튜브 캡처
대패삼겹살 원조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법원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주장과 다른 판단을 내렸다. 백 대표는 그동안 경로를 통해 자신이 1993년 대패삼겹살을 처음 개발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 대표는 1998년 ‘대패 삼겹살’ 상표등록을 하기도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