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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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시흥=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지난 3~5일 시흥웨이브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서프리그(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가 2만5천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본, 호주, 미국, 캐나다 등 15개국에서 선수단 210명이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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