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817
세계일보
재정학 분야 원로 경제학자
“5·18 상처 준 발언, 표현의 자유와 거리 멀어”
“청와대 경고로 부족… 정부 이미지에 부담”
“통합·실용 인사 명분 흔든 발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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