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384
헬스조선
헌혈 과정에서 시행해온 간기능 검사가 36년 만에 폐지됐다. 검사 기술이 발전하면서 실효성이 낮아진 검사 항목을 정비해 불필요한 혈액 폐기를 줄이고, 만성적인 혈액 수급난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는 간기능 검사를 헌혈자 선별 및 혈액 적격성 검사 항목에서 제외하는 내용을 담은 '혈액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이달 1일부터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