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572
중앙일보
6일부터 서울 등 수도권 곳곳에 시간당 최대 30㎜에 이르는 강한 장맛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남부 지방은 체감온도가 36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여 폭우와 폭염에 모두 대비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이날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는 20~60㎜의 장맛비가 예상된다. 특히 비구름대가 빠르게 이동하면서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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