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756
세계일보
수도권·6개 광역시 전용 85㎡ 이하만 지원
연 1.5%·최대 5억원…이달 중 제도 시행
직급별 한도 폐지·5억 일원화는 검토 단계
삼성전자가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저금리 주택자금 대출의 대상을 수도권과 6개 광역시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으로 제한한다. 최대 5억원을 연 1.5% 금리로 빌려주는 파격적인 복지 제도가 집값을 자극하고 금융권 대출 규제를 우회할 수 있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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