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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서울 이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재개된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추가하며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서울 이랜드 는 5일 오후 7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해FC를 3-1로 제압했다. 서울 이랜드는 3위에 위치했다. 선두 부산 아이파크와는 승점 4 차이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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