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1577
오마이뉴스
대한민국 농구대표팀이 자칫 '제2의 홍명보호'로 전락할 위기에 몰렸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6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최종 6차전 홈 경기에서 일본과 2라운드 진출을 놓고 운명의 '한일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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