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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도영, 안현민과 함께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2003년생 타자 유망주로 꼽히는 조원빈 의 홈런 페이스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조원빈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블A 아칸소 트래블러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 홈 맞대결에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더블A 7호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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