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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월드컵] 각각 7골로 공동 선두
1970년 뮐러 10골…단일 대회 최다 득점은 1958년 퐁테의 13골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6강까지 진행된 가운데 득점왕 경쟁이 치열하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그 뒤를 잇는 킬리언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노르웨이)이 나란히 7골을 넣으며 득점왕과 함께 두 자릿수 득점까지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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