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491
디지털타임스
AI 반도체 열기에 세대 불문 ‘하이닉스’ 쏠림
수익률은 고연령층 우위, 매매 빈도는 30대 최고
올 2분기 개인 투자자의 국내주식 장바구니가 삼성전자에서 SK하이닉스로 빠르게 바뀌었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AI) 반도체 수혜 기대가 커지면서 SK하이닉스가 20~50대 순매수 상위권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했다. 특히 30·40대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까지 사들이며 반도체 주도주 상승세에 공격적으로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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