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708
OSEN
[OSEN=우충원 기자] '캡틴' 손흥민 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사이에 경기 후 믹스트존(Mixed Zone) 이동 문제를 놓고 언쟁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 운영 규정을 살펴보면 선수는 경기 종료 후 반드시 믹스트존을 통과해야 한다. 다만 인터뷰에 응해야 할 의무는 없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인터뷰에서 "축구협회 관계자가 그 자리에 있었고 손흥민 선수와 언성이 높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조금 험한 말이 나왔다는 얘기도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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