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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뉴시스
금메달이 보인다. 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대표팀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에서 나란히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
김우진과 김제덕, 이우석이 한 조로 나선 리커브 남자 대표팀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16강전에서 우크라이나를 세트 승점 6-0, 8강전에서 중국을 5-1로 제압했다. 준결승에서는 이탈리아를 세트 승점 5-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프랑스와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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