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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베카 가 3년간의 K리그 생활을 돌아봤다. 가장 행복한 건 바로 지금, 김해 생활이다.
10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를 치른 김해FC2008 이 천안시티FC 를 1-0으로 꺾었다. 천안은 4승 7무 5패로 승점 19점(9위), 김해는 2승 3무 11패 승점 9점(17위)을 확보했다. 이날 공식 관중수는 1,56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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