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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여름을 뜨겁게 달굴 유소년 야구 축제가 막을 올린다.
마이데일리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하는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17일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에는 연맹 소속 150여 개 팀,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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