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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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프랑스 교포 고정원도 4위…루카스 글로버 이틀째 선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재미교포 김찬 (36)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스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2라운드에서도 선두권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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