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518
서울경제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미니맥스(MiniMax)의 주가가 고점 대비 80%가량 주저앉자 창업자가 ‘범용 인공지능(AGI)’을 이뤄낼 때까지 보수를 한 푼도 받지 않겠다고 배수진을 쳤다. 회사도 3조 원 규모의 실탄 마련 계획을 공개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10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옌쥔제 미니맥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전 직원에게 보낸 사내 메모를 통해 시장의 요동과 바깥의 잡음 속에서도 회사의 장기 비전은 흔들림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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