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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라민 야말이 프랑스와의 준결승 맞대결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페인은 11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야말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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