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631
JTBC
[앵커]
오늘(11일) 경기 최우수 선수는 의외의 이름이었습니다. 골을 넣은 선수도, 도움을 기록한 선수도 아니었는데요. 골보다 더 강한 존재감을 남긴 건 스페인의 신성, 19살 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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