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63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크리스 데이비스 버밍엄시티 감독이 '제자' 백승호 를 '최고의 선수'라며 극찬했다.
데이비스 감독은 10일(현지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2026년 북중미월드컵 에 참가한 백승호의 활약상을 평가했다. 포르투갈에서 진행 중인 프리시즌 기간에 진행된 인터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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