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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포르투갈 축구의 상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41)가 선수 생활을 마친 직후 곧바로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통산 최다골(260골) 보유자로, 축구종가 레전드인 앨런 시어러 는 "호날두가 지도자의 길을 선택할 경우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감독 자리가 그에게 돌아가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라며 호날두의 파격적인 변신 가능성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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