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2585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또 한 번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둔 가운데, 대회 기간 대표팀 내부에서 월드클래스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의 복귀를 둘러싼 심각한 갈등이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다.
독일 매체 'RAN'은 11일(한국시간) 노이어의 대표팀 복귀 과정이 독일축구협회(DFB) 내부에 큰 혼란을 일으켰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