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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뉴스
A매치 100경기 출전·통산 36골 대기록
2018 리그 득점왕부터 중국인 최초 라리가 진출까지
16년간 중국 대표팀 공격 책임진 '부동의 핵'
[STN뉴스] 정아람 기자┃중국 축구의 공격의 핵이었던 우레이 (Wu Lei)가 국가대표 유니폼을 반납한다. 우레이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16년간 몸담았던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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