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538
OSEN
[OSEN=조형래 기자] “이제는 내야진 리더가 됐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 겨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투자를 하려고 했던 주요 포지션 중 하나는 유격수였다. 그러나 결국 여러 사정에 의해서 롯데는 FA 시장에 발도 딛지 못했다. 롯데가 원했던 선수 중 한 명이었던 박찬호는 두산과 4년 80억원에 계약하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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