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6683
전자신문
SK하이닉스가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입성,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룬 가운데 미국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생산시설을 자국에 유치하기 위한 경쟁도 가열되고 있다.
SK하이닉스 ADR은 10일(현지시간) 공모가 149달러보다 약 14% 높은 170달러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중 177달러까지 오른 뒤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해 168.01달러로 첫날 장을 마감했다. 이는 공모가보다 약 12.8%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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