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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조영두 기자] 켐바오 와 타마요 가 여느 때보다 바쁜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다. 8월 다시 필리핀 남자농구 대표팀에 합류해야 한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올해 일정이 매우 빡빡하다. 8월 일본 원정 평가전과 2027 FIBA(국제농구연맹)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4가 기다리고 있다. 9월에는 홈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 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오는 20일 다시 소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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