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520
이데일리
세계 4위 D램 업체, 상하이증시 상장 절차 착수
HBM 대신 DDR5·LPDDR5X 등 범용 D램 승부수
AI발 메모리 호황 타고 글로벌 3사 공급 공백 공략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6조원대 자금 조달에 나서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추격에 속도를 낸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아직 기술 격차가 큰 만큼, DDR5와 LPDDR5X 등 범용 D램을 앞세워 메모리 호황기 점유율 확대를 노리는 전략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