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510
마니아타임즈
드디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고우석 ( 미네소타 트윈스 )이 빅리그 데뷔의 기쁨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메이저리그 연금' 혜택의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감격스러운 빅리그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면서 즉시 강력한 복지 혜택을 받게 됐다. 메이저리그의 연금 및 복지 시스템은 전 세계 스포츠 리그 중에서도 가장 정교하고 두터운 것으로 유명하며, 그 기준은 선수가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된 기간인 '서비스 타임'에 따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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