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473
OSEN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하락을 일본 언론도 비중 있게 다뤘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을 앞두고 일본과 큰 차이가 없었던 한국이 조별리그 탈락 이후 아시아 4위까지 밀려난 점에 주목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한국이 FIFA 랭킹에서 크게 떨어지며 아시아 4위가 됐다"라며 "4년 6개월 만에 30위권으로 내려가자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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