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2099
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일본 언론이 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내내 아쉬운 경기력에 그치며 비판의 중심에 선 설영우 (28·츠르베나 즈베즈다)에 대해 "심한 비난과 악성 댓글의 표적이 됐다"고 전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10일 "설영우는 한국 대표팀을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이끌 핵심 선수로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월드컵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기대에 못 미쳤다. 기대는 실망으로, 나아가 분노로 바뀌었다. 그는 이번 대회 한국 대표팀의 혼란을 상징하는 선수가 됐다"고 설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