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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한병도 “주말에 정리해야”…견해차 못 좁혀 심야 최고위 취소
이성윤 “당헌·당규 위반” 반발 vs 강득구 “전준위 위임 사항, 이상 없다” 팽팽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 도입을 추진하고 나섰으나, 이를 둘러싼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 간 노선 공방이 심화하고 있다. 이견 조율을 위한 심야 최고위원회의마저 불발되며 관련 논의는 주말 정국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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