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6/0000141619
골닷컴
[골닷컴 강동훈 기자]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재능 김민수(20·지로나)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잉글랜드) 관심을 받고 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머스 허브는 10일(한국시간) “한국에서 가장 촉망받는 젊은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김민수는 지난 시즌 안도라에서 뛰어난 활약상 속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며 “공격 지역 어디서든 뛸 수 있는 김민수는 눈길을 사로잡는 활약을 펼친 후 여러 구단의 관심을 끌었으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도 미래를 위해 팀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댓글 0